KF로 수분 잡을 때 시료 옮기는 구간이 제일 문제 아닌가요
KF로 수분 잡을 때 시료 옮기는 구간이 제일 문제 아닌가요
칼피셔 적정에서 값이 튀는 원인 중에 시료 이송 구간이 꽤 큽니다. 주사기로 뽑아서 셀에 넣는 사이에 공기 중 수분이 들어갑니다.
· 셀 블랭크(drift) 먼저 안정시키고 시작
· 시료량은 예상 수분량에 맞춰서. 너무 적으면 오차가 커집니다
· 표준액(적정액) 역가는 주기적으로 재확인
수분 규격이 빡빡한 원료 다루시는 분들, 반복성 어느 정도까지 잡으시나요?